연구원뉴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뉴스

에너지연, ‘CO2 광물화 기술’ 지식공유의 장 열었다
2021.02.08 1575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3() 오후 2시 대전 본원 복합기술실험동 세미나실에서 11KIER 지식공유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CO2 포집 및 광물화기술의 현주소를 살펴보고, CO2 포집 및 광물화기술의 경제성을 확보하는 개발방향을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CO2 광물화기술은 이산화탄소를 저장해 친환경 효과가 있을 뿐 아니라, 시멘트콘크리트 등 건설소재로 활용 가능한 기술로 2050 탄소중립 자원순환경제 구축에 기여할 수 있는 기술이다.

 

워크숍에서는 ‘CO2 광물화 기술을 주제로 전문가 3인의 발표가 진행됐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안지환 박사는 ‘CO2 중금속 고용화 및 고용량 정량화를 통한 탄소광물화 실증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고등기술연구원의 김병환 전문위원은 직접탄산화 반응을 이용한 CO2 포집 및 건설소재 활용에 관해 분석했다. 주관기관인 에너지연 미세먼지연구단 정순관 단장은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 구현을 위한 온실가스 및 폐기물 동시저감 기술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에너지 분야 핵심기술에 대한 활발한 토론과 지식공유의 장으로써 지식공유워크샵을 개최해왔다. 2020년 한 해 동안 한국의 수소경제의 미래’, ‘미래 건물’, ‘에너지저장기술등을 주제로 총 10차례 지식공유워크숍을 진행한 바 있다. 2021년에도 이번 워크숍을 시작으로 다양한 에너지기술을 주제로 지식공유워크숍을 진행해 전 구성원 간 협업의 조직문화 구축과 지식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쓸 방침이다.



QRcode
%s1 / %s2
 

전체 850건의 게시물이 조회되었습니다.

연구원뉴스
List Gallery Webzine RSS FEED

Subject Date Views
2021.04.16 117
2021.04.14 166
2021.04.13 154
2021.04.07 487
2021.04.05 442
2021.03.30 607
2021.03.25 666
2021.03.24 601
2021.03.23 639
2021.03.16 981
2021.03.09 852
2021.03.05 941
2021.02.19 1,383
2021.02.08 1,785
2021.02.08 1,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