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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뉴스

에너지연, 서울시와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2020.11.26 2912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6개의 협약기관(서울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에너지공사,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태양광산업협회)과 서울시는 1125() 오전 10시 서울시청 서소문1청사 대회의실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뉴딜 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서울시 정수용 기후환경본부장,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 등 주요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에너지연, 서울시 등 민··연이 협력하여 그린뉴딜 생태계를 구축하고, 서울형 그린뉴딜 및 2050년 온실가스 제로 실현을 위해 이뤄졌다. 서울형 그린뉴딜은 2022년까지 26000억원을 투입해 건물 수송 도시숲 신재생에너지 자원순환 등 5대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경제위기와 기후위기에 동시에 대응하면서, 온실가스 배출의 ‘3대 주범인 건물, 수송, 폐기물로 인한 배출을 선제적으로 줄이는 정책이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그린뉴딜 이행을 위한 탄소저감 기술 및 신제품의 지속 발굴 에너지와 ICT 융합, 생산·소비의 균형을 위한 도시기반기술 지원 그린에너지 혁신기술에 대한 기술검증을 통해 저탄소에너지 보급 확대 그린뉴딜 생태계 구축을 위한 산업 육성 및 일자리 창출 지원 건물 중심 저탄소에너지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에너지 실증기술 지원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는 그린뉴딜사업 정책 수립 등 협력사업과 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서울기술연구원은 그린에너지 혁신기술 발굴 및 기술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에너지공단은 KS 인증 및 국가 보급사업을 지원하고, 서울에너지공사는 저탄소에너지 보급 및 기반사업 운영을 수행한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은 전기·구조안전 등 성능시험을 지원하며, 한국태양광산업협회은 신재생에너지 수요조사 지원 등 정책 홍보 분야에서 역할을 수행한다. 그리고 에너지연은 그린에너지 기술 검증·평가 및 연구지원 등을 통해 협력할 방침이다.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연 등 협약기관과 서울시는 2050년 온실가스 제로달성을 위해 전략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태양광 신기술 실증단지 조성 등 혁신기술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에너지연 김종남 원장은 이번 협약이 온실가스 배출 감축 및 미세먼지 저감 뿐만 아니라 도심형 에너지시스템 관련 신기술 상용화 및 초기시장 조성의 계기가 되어 그린뉴딜 생태계 조성을 앞당길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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