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원뉴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뉴스

에너지연, 기술교류회 열어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 지원해

  • 작성일 2022.10.28
  • 조회수 34606

- KIER N-Lab.과 함께하는 기술혁신센터 기술교류회’ 27() 개최

- ·연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의 장 마련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에너지연’)1027() 라마다플라자 광주 충장점에서 ‘2022년 제8차 기술혁신센터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의 중소기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2년 제8차 기술혁신센터 기술교류회는 에너지연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중소기업 R&D 역량 강화를 위해 공동 주관으로 추진한 기업 교류 행사로 ‘2022년 기사창투 한마당(기술·사업화·창업·투자)’의 프로그램과 연계해 진행됐다. 에너지연을 비롯해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나노기술원, 한국광기술원 등 광주 지역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화유망기술을 소개하고 관련 기업과의 네트워킹을 통한 기술이전 및 공동 R&D 수요 발굴을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지역조직인 광주친환경에너지연구센터를 중심으로 구성된 생물전기화학 융합기술 KIER N-Lab.*을 통해 도출한 탄소 먹는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전기화학적 CO₂ 저감/전환 기술을 소개했다.

KIER N-Lab.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KIER)의 중점 기술 분야 연구실을 중심으로 관련 기업 및 대학을 포함하여 구성한 협업 클러스터로, ··연 역량결집 및 융합연구의 구심점 역할 수행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기업이 기술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 해당 기술은 전기적 환원력(Reducing power)을 미생물 성장의 에너지원으로 제공하는 생물전기화학 기반의 발효 공정을 이용해 CO를 포함하는 탄소폐기물(온실가스유기성폐기물 등)을 바이오수소바이오연료플랫폼화학물질로 전환하는 것으로탄소 배출량이 많은 산업군에 적용해 탄소저감형 친환경 공정을 개발할 수 있다.


○ 이번 행사에서 에너지연을 비롯한 공동 참여 기관은 수소충전소태양전지, ESS 등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에너지·환경 분야 사업화 유망기술 7개를 소개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40여 건의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탄소저감 사회로 나아가는 방향을 제시하고기업과 유관기관 등 혁신 주체 간 네트워킹을 통해 기술이전공동R&D 수요 발굴 등 성과창출 기반 마련 및 협업 파트너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Print Back

전체 975건의 게시물이 조회되었습니다.

번호, 제목, 작성일, 조회수
2023.01.13 27,797
2023.01.04 39,550
2022.12.26 51,019
2022.12.22 55,876
2022.12.22 56,182
2022.11.29 58,625
2022.11.28 48,411
2022.11.25 40,515
2022.11.25 35,450
2022.11.25 35,348
2022.11.24 7,032
2022.11.15 16,890
2022.11.10 19,517
2022.10.28 34,607
2022.10.19 45,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