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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보도자료

국내 에너지기업 세계화 길 열린다

  • 작성일 2013.08.20
  • 조회수 56702

 

 

 

 

국내 에너지기업 세계화 길 열린다

 

 

 


 

 

 

 

에너지연, 국내 기업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가교 역할

세계 중심지 워싱턴 D.C에서 국제협력 네트워크 구축

미국·프랑스 등 에너지분야 선진국과 상호 협력 계기 마련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황주호 원장)은 국가 에너지 안보 확립과 창조 경제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8월 5일(월)부터 양일 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KIER 보유기술 설명회’와 ‘해외에너지전문가자문단 회의’를 동시 개최했다.

 

□ 5일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열린 ‘KIER 보유 기술 설명회’에는 미국 에너지부 에너지효율 및 재생에너지 분야(Office of Energy Efficiency and Renewable Energy) 책임자(Director)인 케리 더간(Kerry Duggan)를 비롯해 해외공관담당관, 정책·기술 전문가, 전문 컨설턴트, 각국 미디어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연구원은 신재생에너지 분야·기후변화 분야·효율소재 분야 등 국내 에너지기술을 총 망라한 기술 소개를 통해 보유 기술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나눴다.

 

□ 6일 캐피탈 힐튼 호텔에서 열린 해외에너지전문가자문단 회의에는 전미과학자협회 회장 찰스 퍼거슨(Charles Ferguson), Pacific Northwest 국립연구소 부소장 주드 벌든(Jud Virden), Green Strategies Inc 대표 로저 발렌타인(Roger S. Ballentine) 등 세계 각국의 에너지전문가 20여명이 참석해 국제 에너지기술 동향과 미래 에너지기술 발전상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눴다.

□ 이번 행사를 공동주최한 글로벌 전략 경영원(Global America Business Institute) 플로렌스 노-리(Florence Lowe-Lee) 대표는 “청정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와 원자력에너지는 물론 에너지 절약까지 고려한 최적의 에너지 포트폴리오를 위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과 협력해 한국은 물론 미국에도 유용한 정책과 기술을 제시할 것”이라며 “워싱턴 D.C를 중심으로 세계 각국에 한국의 에너지 기술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세계 시장으로 나아가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올해로 3회째 열린 해외에너지전문가자문단 회의는 그동안 개발도상국을 주 대상으로 했던 우리 에너지기술수출이 세계 선진국과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황주호 원장은 “세계 정치의 중심지이자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워싱턴 D.C에서 보유기술 설명회와 전문가자문단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는 것은 그 자체로 큰 의미”라며 “앞으로 계속 진행될 에너지 전문가 모임을 통해 한국의 에너지기술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동시에 긴밀한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국내 기업이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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