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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 온도 오르면 밥상 물가도 오른다?

  • 작성일 2023.10.23
  • 조회수 330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에 따르면, 

해수면 온도가 예년 대비 1도 상승할 때 

평균적으로 1~2년의 시차를 두고 

국제 식량가격이 5~7% 상승하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최근 집중호우, 폭염, 태풍 등 기상여건이 악화되는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농산물에 대한 피해도 무시할 수 없는데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가 

식료품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어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출처: 한국은행 경제전망보고서(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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