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R 소개

KIER와 함께 에너지로 하나되는 공간, 에너지움

지구라는 이름의 우주선

한번 타면 절대 내릴수 없는 거대한 우주선이 있습니다. 모든 생물이 평생 그 안에서만 살아야 하지요, 그야말로 한 배를 탄 공동체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 우주선이 속수무책으로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독한 가스가 들어차고, 발 디딜틈도 없이 쓰레기가 쌓이고, 시끄러워지고, 더워지고, 마실 물 조차 부족합니다. 여기가 아니면 아무데도 갈 곳이 없는데 말이지요. - 스테판 프라티니, 스테파니르뒤 <지구환경 챔피언> 중

지구가 더워지고 있어요.

바로 지구온난화라고 하죠?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최근 뉴스에서 본 것처럼 홍수나 폭풍,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런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독한 가스인 이산화탄소(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도록 노력해야 되요.

지구의 에너지가 모자라요.

현재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석유, 가스, 석탄 등의 화석에너지는 일부 지역에 편중되어 있고 없어질 위협이 큽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사용하는 대부분의 에너지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 이를 대체할 에너지가 꼭 필요해요.
지구를 위해 우리나라에서는 2030년 국내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국가에너지 기본계획과 2030년 BAU (BAU : 온실가스 배출전망치) 대비 이산화탄소배출 37% 감축 등 에너지와 기후변화 관련 국가정책을 마련했어요. 지구에게 아주 좋은 정책이죠? 이 정책을 기술적으로 뒷받침하고 에너지의 효율적 이용 기술과 더불어 새로운 에너지원의 개발 기술을 담당하는 곳이 바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입니다.

지구의 건강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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