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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뉴스

병술년 새아침에 드리는 인사

  • 작성일 2006.01.02
  • 조회수 35477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을 사랑하시고 찾아 주신 여러분!  병술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프고 어두운 기억들은 잊으시고 새로운 희망을 품는 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전세계에 걸친 고유가 상황과 세계미래학회 티머시 맥 회장의 또 다른 에너지 위기의 예견이 있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20년 앞을 내다보고 집중하는 분야의 기술로 정보기술, 바이오.나노기술에 이어 세번째로 신에너지를 꼽고 있으며, 일본도 7대 신산업창조 전략 중 에너지를 여섯 번째로 꼽고 있습니다.


에너지 문제는 더 이상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국력과 안보에 직결되는 문제로 대두된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 상황에 따라 저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06년도 저희 연구원의 키워드를 “에너지 환경의 자립도 구축”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다가올 에너지 위기를
저희 연구원의 기술로,
저희 연구원의 지혜로,
저희 연구원의 힘으로
극복해 나가도록 배전의 노력을 경주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개의 해’입니다.
개는 충성심과 끈질긴 도전력이 뛰어난 동물입니다.

저희 연구원 임직원 모두도 이러한 끈질긴 인내와 도전 정신으로 국민들께서 맡겨주신 소임을 다하여 국가 번영과 국민들의 안정된 삶의 영위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희 연구원을 사랑하시는 여러분,
간단없는 관심과 격려로 저희 연구원을 성원하여 주시고
새해에도 건강과 가정과 하시는 일 모두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 1. 1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원장 최 익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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