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보도자료

에너지연, 저소득층 주택에너지진단 인력 양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

  • 작성일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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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저소득층 주택에너지진단 인력 양성을 위한 기부금 전달


 


 


2012년부터 6년간 총 15천만원 기부, 주택에너지진단 교육도 진행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곽병성)이 1월 9일(월), 한국에너지재단(사무총장 우중본)에 저소득층 주택에너지진단 인력 양성을 위한 기부금 3천만 원을 전달했다.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2012년부터 6년간 저소득층 주택에너지진단 인력 양성을 위해 총 1억 5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주택에너지진단 자격 검증을 위한 교육도 함께 지원해왔다.

 

□ 주택에너지진단사는 노후된 주택의 벽, 창, 문 등의 열손실을 진단하고 난방에너지 성능 분석을 통해 에너지효율 개선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 자격이다. 주택에너지진단사 자격시험은 2012년 처음 시행됐으며 한국에너지재단 주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주관으로 1년에 3회씩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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