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보도자료

에너지기술이 이끄는 탄소중립, 한해를 점검하는 KIER Conference 열려

  • 작성일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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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기술로 열어가는 더 맑은 지구와 더 강한 경제’

에너지연, 전체 구성원의 지식과 성과 공유를 위한 

『KIER Conference 2022』 개최

[KIER Conference 2022에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김종남 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KIER Conference 2022』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12월 15일 ~ 16일 개최

- 협업 문화 활성화와 탁월한 성과 창출 촉진을 위한 지식 공유의 장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김종남, 이하 '에너지연')은 12월 15일(목)부터 16일(금)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전 구성원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전체 구성원의 성과와 지식을 공유하는 『KIER Conference 2022』를 개최한다.


□ 에너지연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혁신적인 탄소중립 기술 개발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집단지성을 활용하는 협업의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해왔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KIER Conference 2022』는 한 해 동안 무슨 일을 했고, 어떤 성과를 냈으며, 어느 부분에 도움이 필요한지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이다. KIER Conference 2022는 총 5개의 Session으로 구성되며, 금년 한 해 수행한 연구과제의 성과는 물론 행정· 기획·인프라 부서의 업무혁신사례를 포함하는 총 370개의 발표가 진행되어 전체 구성원 간 폭넓은 지식 공유의 장이 마련됐다.


○ Plenary Sessiondptjsms 2022년에 도출한 가장 탁월한 성과 5개가 '에너지대상' 후보로 발표된다. ‘에너지대상’은 파급효과가 큰 세계 최고 기술 또는 원천기술을 확보하거나 기술발전을 통해 국내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한 과제에 수여하는 상으로, 전 직원이 심사에 참여한다. 또한 올해는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 실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R&D 전략목표와 2022년에 일궈낸 연구, 인프라, 기획·행정 부문의 전략목표별 대표성과를 공유하는 장을 새로이 도입했다.   


○ Special Session에서는 상업화에 실패한 연구과제를 통해 축적한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가 확대·마련됐으며, 선후배간의 활발한 소통을 위한 시간을 준비했다.


○ Oral Session에서는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지를 포함한 에너지연의 12대 중점연구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도출한 22개 과제의 발표가 이어진다. Poster Session은 현장 발표와 KIER Conference 2022 홈페이지에서 연구자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과 함께 발표하는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그 발표편수만 296개에 이른다. 또한 올해 Poster Session에는 에너지연 패밀리기업 연구자가 함께 참여해 산업계와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 또한 행정·기획·인프라 부서의 업무혁신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한 업무혁신 Session에서는 업무 혁신, 행정 효율화, 협업 활성화, 기관 주요 목표 달성 등 파급효과가 큰 성과를 도출한 14개 발표가 진행된다.


○ 한편, 지난해 KIER Conference에서 업무혁신 대상을 차지한 동영상 지식콘텐츠 공유플랫폼, KIER-Tube 시스템은 KIER 원내의 주요 행사 생중계와 영상자료 아카이브 등 구성원의 업무에 직접 적용되어 업무 혁신과 행정 효율화의 기반이 됐다. 


■ 에너지연 김종남 원장은 ”탄소중립 뿐만 아니라 에너지 안보라는 가치를 함께 실현하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탄소중립 기술의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KIER Conference가 연구원 집단지성 활용의 이정표가 되고, 성공적인 탄소중립 기술개발로 더 맑은 지구와 더 강한 경제를 열어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KIER Conference 2022의 가치를 강조했다. 


□ 한편, KIER Conference 2022에서 발표된 모든 발표자료와 영상은 에너지연이 자체적으로 구축한 지식공유플랫폼을 통해 모든 구성원간의 지속적이고 효율적인 지식공유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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