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보도자료

『국제 에너지포럼』개최

  • 작성일 2007.09.10
  • 조회수 45768

 『국제 에너지포럼』개최

# IEA 및 해외 대표적 에너지관련 기관장 참가

#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 방향 모색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한문희 원장)은 창립 30주년을 맞아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미래 에너지기술 개발(Be Sustainable World with Energy Technology)”을 주제로 『국제 에너지포럼』을 6일(목), 유성 리베라 호텔 1층 토치홀에서 개최했다. 

■ 최근 배럴당 70달러를 웃도는 고유가 시대의 지속, 기후변화에 따른 생태계의 급격한 변화, 온실가스 감축 의무부담 가중 전망 등 에너지․환경문제가 중요한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시점에서 열린 이번 국제 에너지포럼에는 국제에너지기구(IEA : International Energy Agency)를 비롯해 미국 에너지부(DOE : Department of Energy) 국립에너지연구원(NETL :  National Energy Technology Laboratory), 독일 율리히 연구소(Research Center Jullich) 등 해외 유수의 에너지관련 연구기관의 기관장 7명을 비롯해 국내외 전문가 300여명이 참가했다. 

■ 한문희 원장의 개회사와‘한국의 에너지정책’을 주제로 한 산자부 이재훈 차관의 기조연설로 시작된 포럼은 ▲지속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위한 에너지기술 전망, ▲기후변화협약과 지속가능발전, ▲새로운 에너지 패러다임을 주요 골자로 한 주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으며 국제 에너지기술개발 동향,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미래 에너지 기술개발 방향과 정책들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졌다.

■ 1977년에 출범 이후 창립 3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포럼에 대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문희 원장은“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궁극적인 해답은 자국의 기술역량 및 환경에 적합한 에너지기술개발이며, 이번 국제 에너지포럼은 미래 에너지기술 개발방향을 정립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혔다.

■ 한편, 이날 포럼과 함께 연구원은 미국 국립에너지연구원 NETL (National Energy Technology Laboratory)과 화석에너지기술에 대한 상호간 기술협력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해 ▲탄소관리 ▲가스화 및 소재 ▲수소 ▲석탄액화 등 4개 협력분야에 대한 공동연구를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Print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