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보도자료

에너지연, 외국 우수연구자와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 형성

  • 작성일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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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연, 외국 우수연구자와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 형성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제4차 K-Fan 필드트립’ 개최

■ 파주 DMZ 및 주요 산업시설 탐방으로 국내 산업·문화 이해 증진 기대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이기우 원장)은 4월 10일(금), 11일(토) 양일간, 원내 외국인 연구원을 대상으로 파주 DMZ, 당진 한국동서발전, 현대제철 등을 탐방하는 ‘제4차 *K-Fan 필드트립’을 개최한다.

 

* K-Fan : Korea(KIER) Friendship and Networking


■ K-Fan 필드트립은 외국인 연구자들의 국내 적응과 산업·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산업시설과 문화재를 방문하는 행사로, 2013년에 개최한 제1차 필드트립부터 *(사)국제벤처네트워크(IVN)와 공동 주최한 제3차 필드트립까지 총 3차례에 걸쳐 개최됐다.

 

* ()국제벤처네트워크(IVN) : IAESTE(국제이공계인턴교류협회)의 국내 시행기관으로, 이공계 학생들의 해외 경험을 통한 벤처 창업 지원 및 국제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사단법인

 

■ 다양한 국적의 원내 외국인 연구원 21명이 참가하는 이번 제4차 필드트립에서는 파주 DMZ(비무장지대)의 제3땅굴을 방문해 분단의 역사를 직접 체감해보는 시간을 갖게 된다. 또, 연구원이 개발한 ‘저등급 석탄 고품위화 기술’의 실증사업이 진행 중인 당진 한국동서발전 산업시설을 찾아 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흥미롭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계획돼있다.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이기우 원장은 “필드트립 등 다양한 외국인 연구원 대상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외국 우수연구자와 미래지향적인 파트너십을 맺음으로써  국제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위상 제고, 보유기술 이전 등의 성과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 에너지연은 외국인 연구원의 정주 여건 개선으로 국내 생활의 적응을 돕고 연구원 소속감 및 연구효율성을 고취시키기 위해 ‘*네트워킹데이’, ‘KIERKO(기어코) 한국어 교육’ 실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오고 있다.

 

* 네트워킹데이 : 외국인 연구원, 담당 책임연구자 및 동료 간 소통의 장 행사


▣ 문 의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대외협력정책본부 주현규 본부장
            (042-860-3200 / 010-5403-5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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